제2의 살바도르 달리라는 초현실주의 아티스트의 작품 화제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를 아시나요? 살바도르 달리는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인데요. 흘러내리는 시계들이 사막에 널려있는 풍경 그림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익숙한 것들 이해할 수 없는 문맥 속에 그려 넣었는데요. 이로 인해 보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충돌과 부조화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은 유명해졌죠.

그리고 제2의 살바도르 달리라 불리는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브루노 폰티롤리(Bruno Pontiroli)입니다. 브루노 폰티롤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기에 항상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년 전 그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는 초현실주의 그림에 곧장 빠져들었죠.

그의 작품에는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러나 이 동물들은 우리가 아는 모습과는 다릅니다. 다리는 뒤틀려 있고, 허리는 굽어 있으며, 혀로 기어 다니는 등 독특한 모습이죠. 즉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라는 소재를 이해할 수 없는 문맥 속에 그려 넣은 것입니다. 

과연 그는 왜 이런 작품을 만드는 것일까요? 바로 '세상의 광기와 기이한 모습을 묘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너무나 익숙한 것을 왜곡함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는 바람도 밝혔습니다. 

과연 브로누 폰티롤리의 기이한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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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Instagram @brunopontir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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