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욘세 아냐?' 셀럽들의 놀라운 분장 소화력

일 년에 한 번. 창의적인 분장과 의상으로 변신하고 파티를 즐기는 날. 바로 할로윈 데이입니다. 귀신, 좀비 등 공포스러운 분장을 즐길 수도 있지만 영화 캐릭터, 혹은 셀럽들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요. 할로윈이 되면 그 해 인기 있었던 인물이 누구였는지 알 수 있을 정도이죠.

연예인들도 다른 동료 연예인으로 분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연예인'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이들의 코스튬 소화력도 대단하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연예인'으로 분장한 '연예인'들을 소개합니다.

1. 남편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엔싱크 시절 분장한 제시카 비엘

2012년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결혼한 배우 제시카 비엘은 올해 할로윈 분장으로 자신의 남편을 선택했습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금발 곱슬머리 가발을 썼네요. 저스팀 팀버레이크는 마이크로 변신해 큰 웃음을 줬습니다.


2. 비욘세 & 제이지 분장한 시에라 부부

비욘세, 제이지의 <Apes***>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셀럽들도 있었습니다. 바로 가수 시에라와 그녀의 남편 러셀 윌슨이었습니다. 특히 시에라는 비욘세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약간의 '재치'도 발휘했는데요. 그들의 뒤에 '모나리자' 대신 버락 오바마 부부의 사진을 걸어두기도 했습니다.


3. 차세대 천재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 거침없는 내용의 가사, 그리고 독특하고 그로테스크한 뮤직비디오로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빌리 아일리시로 분장한 셀럽도 있었습니다. 바로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배출한 스타 니나 도브레브입니다. 초록색 염색, 검은 눈물, 그리고 헐렁한 루이비통 셔츠를 입어 '빌리룩'을 완성했네요. 


4. 아리아나 그란데가 된 카다시안

높이 묶은 포니테일, 위로 한껏 올라간 아이라이너. 바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시그니처 룩입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된 이 셀럽은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에 출연한 코트니 카다시안입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킴 카다시안의 언니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지미 팰런의 투나잇쇼에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로 분장했는데요. 귀여운 핑크색 베이비돌 드레스와 헤어 컬러, 그리고 메이크업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5. 억만장자 엄마로 변신한 스토미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의 딸 스토미는 엄마의 2019년 멧 갈라룩에 도전했습니다. 연핑크색 퍼가 인상적인 이 의상의 미니 버전을 입은 스토미의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6. 17년 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모습으로

카일리 제너는 2016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로 변신했습니다. 이 코스튬은 2002년 <Dirrty>의 뮤직비디오에 나온 것이었습니다.


7. 마일리 사이러스의 '상속녀 버전'

머리를 양 갈래로 높이 묶고 하트 모양 선글라스를 착용한 패리스 힐튼의 모습입니다. 그는 마일리 사일러스의 모습을 흉내 낸 것인데요. 평소 섹시하고 우아한 모습을 보여줘 패리스 힐튼의 깜찍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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