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 팔로워 열광!' 딸을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포토샵 장인

한 아이의 아빠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디지털 아티스트가 공개한 사진들이 화제입니다. 그의 SNS에는 무려 약 32만 명의 팔로워가 그의 사진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요. 바로 케빈 카든(Kevin Carden)입니다. 

그는 10년 전쯤 포토샵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수정하는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일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그가 자신의 장기를 살려 가족들의 사진을 마치 하나의 영화 포스터처럼 바꾸고 있습니다.

딸이 침대에 올라가 한 팔을 올리고 찍은 평범한 사진이 우주 세계로 간 것과 같은 느낌으로 바뀌기도 하고 아빠와 아들이 블록을 쌓으며 놀고 있는 것 같은 사진은 아빠가 TV에서 나온 것 같은 모습으로 바뀌기도 하네요. 

그는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포토샵'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케빈은 아이들에게 '오늘은 우주로 떠나보자'라고 말하면 아이들은 진짜 우주로 떠나는 것처럼 포즈를 취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32만 명의 팔로워를 열광하게 만든 그의 포토샵 실력을 더 볼까요?

* 사진 출처christianp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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