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좋아요! 심장 폭행 주의" 코로나로 동물원 폐쇄했더니, 펭귄에게 생긴 일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 사람들은 외출을 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 그리고 '자가 격리'를 실시하며, 많은 시설들 또한 문을 닫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장소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문을 닫고 있는 중이죠. 이곳은 아쿠아리움인데요. '인간 방문객'들은 없지만 귀여운 손님이 수족관 이곳저곳을 탐색하고 있다고 하네요. 바로 펭귄입니다.

최근 시카고에 위치한 셰드 수족관은 방문객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SNS로 사람들과 활발히 의사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큰 성과를 얻었죠. 바로 펭귄 영상 때문입니다.

수족관 측에서는 방문객들이 없는 기회를 활용해 펭귄들에게 아주 특별한 체험을 제공했습니다. 펭귄들이 야생성과 호기심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도록 수족관 구석구석을 탐함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한 것이죠.

이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곳은 '아마존 라이징' 구역이라고 하는데요. 이 구역의 물고기들과 오랜 기간 눈을 맞추며 관람하는 영상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두 마리의 펭귄이 로툰다를 탐험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펭귄들은 서다 가다를 반복하며 관람을 이어갔네요. 아무도 없는 고객 센터 앞을 서성이는 펭귄들의 모습도 공개되었는데요. 뒤뚱뒤뚱 걷는 뒷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이 영상들은 지금까지 총 200만 좋아요를 받으며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잘 차려입은 관광객 같아요'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영상 더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이 눈에 띄네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영상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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