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찰떡이네!' 명화를 디즈니 버전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디즈니의 캐릭터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죠.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자신의 전공 분야에 접목한 한 아티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9년 미대를 졸업한 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카를로스 그로모(Carlos Gromo)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미술사나 유명한 명작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사람들에게 명작들을 재미있게 알릴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명작의 주인공들을 디즈니 캐릭터들로 넣어 예술을 재창조하는 것이었죠. 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그의 그림들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가 되었죠.

요즘 디즈니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 아티스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냥 디즈니 캐릭터만 가져다 쓰면 되는 것일까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명화를 자신만의 방식을 해석하고, 명화의 분위기에 딱 맞는 디즈니 캐릭터를 가져오는 것이 비결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과연 그는 어떤 명화에 어떤 캐릭터를 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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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s : @carlosgromodraw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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