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패션쇼에 등장한 '하이 패션' 아이템

지난겨울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것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패션도 그중의 하나이죠.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패션쇼가 열리지 못하고, 온라인 패션쇼나 가상 패션쇼로 열리고 있는데요. 얼마 전 코로나19가 다소 주춤하며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는 '패션밀(Fashion Mill)'이라는 패션 축제가 열렸습니다.

패션 밀은 일종의 콘테스트인데요. 많은 디자이너, 모델, 포토그래퍼, 사진작가들이 모여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간입니다. 6월 30일에 열린 패션쇼에서는 특이한 장면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마스크'를 테마로 디자인한 의상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많은 모델들이 다양한 소재로 얼굴을 가리고 나왔는데요. 물론 이 중에는 실제로 보호 효과가 없는 디자인이 대다수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시대를 잘 보여주는 의상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패션밀에서 선보인 코로나19 패션의 모습을 함께 볼까요?


#1 Diana Kozharnovich



#2 Daria Volk



#3 Anastasiya Kutepova



#4 Alina Loiko and Yuliya Shved



#5 Svetlana Vorobyeva



#6 Anton Mazharin



#7 Darya Filipenko



#8 Kirill Urban



#9 Alina Loiko and Yuliya Shved



#10 Anton Mazharin



#11 Diana Kozharno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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