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들이 70년대 사람이라면? 레트로 무드 듬뿍 담은 피규어 화제

아마 어렸을 적 책이든, 만화든, 영화 등을 통해 좋아하던 슈퍼 히어로 하나쯤은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마블과 DC에서는 슈퍼 히어로를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만들었는데요. 이에 많은 아티스트와 작가,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이에 영감을 받아 작업을 하고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피규어 디자이너 폴 하딩(Paul Harding) 그중의 한 명입니다. 그는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콘셉트 아티스트, 그리고 피규어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한 프로젝트를 소개했는데요. 바로 '70년대의 마블(Marvel In The 70s)'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그는 70년대의 마블 히어로들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서 피규어를 디자인 한 것이죠.

그는 사실 17년 동안 피규어를 제작해온 '피규어 장인'이기도 한데요. 레트로 무드를 살리면서도 원작의 분위기에 맞춰 피규어를 제작했다고 하네요. 과연 그가 상상한 70년대 슈퍼 히어로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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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hardingstudios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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