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벌에 5억?'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역대 가장 비싼 옷 TOP10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클래식한 패션으로도 유명한데요. 왕실의 일원이니만큼 비싼 의류들을 입고 공식 석상에 등장하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지금까지 입었던 옷 중 가장 비싼 옷을 소개합니다.


10위 제니 팩햄 드레스 : 175만 원

2017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입었던 제니 팩햄의 드레스가 10위에 올랐습니다. 제니 팩햄은 케이트 미들턴이 좋아하는 디자이너 중의 하나이죠. 그는 알렉산더 맥퀸 클러치, 웨지힐, 그리고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주얼리와 까르띠에 시계로 럭셔리룩을 완성했습니다.


9위 임부복 : 200만 원

2013년 조지 왕자를 임신한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옷은 노란색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드레스였습니다. 


8위 반짝이는 미소니 드레스 : 293만 원

2019년 아일랜드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이 저녁 리셉션에 참석할 때 입은 의상입니다. 이 드레스는 미소니의 제품으로 케이트 미들턴의 의상이 공개되고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품절 사태를 일으켰습니다.


7위 엘리 사브 : 367만 원

2019년 6월 로열 애스코트에 참여한 케이트 미들턴은 하늘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클러치 또한 엘리 사브의 제품이네요.


6위 알렉산더 맥퀸 코트 : 473만 원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 그린 컬러를 입고 등장한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이 코트는 알렉산더 맥퀸의 제품입니다.


5위 캐서린 워커 코트 : 586만 원

2016년 엘레강스한 크림 색상의 캐서린 워커 코트를 입고 캐나다 투어에 나서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3년 뒤 이 코트는 다시 한 번 대중들 앞에 선보이게 됩니다.


4위 논란되었던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 : 1,256만 원

2017년 BAFTA에 참석한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다소 논란이 되었는데요. 바로 노출이 심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2019년 이 드레스는 다시 대중들 앞에 선보였는데요. 노출이 적은 스타일로 리폼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위 동생 결혼식 때 입은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 1,658만 원

여동생 피파 미들턴의 결혼식에서 입은 핑크색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 또한 알렉산도 맥퀸의 제품입니다.


2위 샤넬 드레스 : 2,046만 원

2017년 파리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드레스는 사넬의 2017년 SS 컬렉션 제품입니다. 이 드레스에 샤넬 벨트, 샤넬백을 매치하며 프랑스의 패션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1위 웨딩드레스 : 5억 1,300만 원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옷 중 가장 비싼 것은 웨딩드레스입니다. 약 2.7미터의 거대한 트레인과 핸드메이드 레이스 플라워가 특징인 이 웨딩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의 수석 디자이너 이너 사라 버튼이 제작한 것입니다. 이 드레스는 결혼식을 올린 후 버킹엄궁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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