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은 거부한다' Z세대의 상징인 여배우가 입은 파격 의상

현재 할리우드에서 10대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를 꼽자면 아마 젠데이아 콜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스파이더맨의 여자친구 MJ역할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그는 디즈니 채널의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우리는 댄스 소녀>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왔죠. 올해는 드라마 <유포리아>로 에미상 드라마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젠데이아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배우라면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Z세대의 상징과도 같은 젠데이아는 파격적이고 트렌디하며 실험적인 의상으로 팬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젠데이아 콜먼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소개할 텐데요. 178cm라는 큰 키에서 우러나오는 아우라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요?


#1

2019년 9월 에미상 시상식에서 입은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는 베라왕의 제품인데요. 스트랩이 없는 보디스와 실크로 만들어진 스커트가 특징인 제품이죠.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되었던 의상이기도 합니다.


#2

마치 나뭇잎에 싸여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셔츠 드레스와 검정색 팬츠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불가리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했네요. 셔츠 드레스는 인도의 디자이너 라울 미슈라의 제품입니다.


#3

마치 잔다르크 같은 옷을 입은 젠데이아의 모습입니다. 이 의상은 2018년 멧 갈라에서 입은 것입니다. 마치 전쟁터에 나갈 것 같은 이 드레스는 베르사체의 제품이라고 하네요.


#4

이 의상 또한 전투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 의상은 2016년 2월에 그래미 어워드 애프터 파티 때 의상입니다. 벨트까지 내려오는 파격적인 네크라인과 무려 15개의 버클 스트랩이 있는 샌들이 특징적입니다.


#5

2015년 12월 입은 옷입니다. 스트라이프 무늬의 앙상블을 입었는데요. '슈퍼 와이드' 핏의 팬츠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6

2018년 5월 티파니앤코의 이벤트에 참석한 젠데이아의 모습입니다. 오버사이즈의 미니드레스와 폴카 도트의 슈즈 그리고 검정색 헤어 밴드가 '뉴트로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7

2019년 10월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 이벤트에 참석한 모습입니다. 이 날은 남성복과 여성복을 믹스매치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네요.


#8

마치 잠옷과 같은 이 의상들은 자켓, 바지, 부츠로 구성된 쓰리 피스 앙상블입니다. 독특한 프린트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9

유니크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투피스입니다. 와이드팬츠와 롱스커트를 함께 매치하는 것은 젠데이아가 즐겨 입는 패션 중의 하나이죠.


#10

2019년 랑방의 앰베서더가 된 젠데이아는 레드 컬러의 점프 수트를 착용했습니다. 이 옷은 상반신의 러플이 포인트입니다.


#11

2017년 귀여운 디스코 의상을 입은 젠데이아의 모습입니다. 하이넥 탑과 핑크 버튼, 그리고 와이드 팬츠가 펑키한 무드를 더하고 있네요.


#12

2018년 마크제이콥스의 페더 드레스를 착용한 젠데이아입니다. 핑크색 펌프스를 매치하고 깔끔한 올림 머리로 독특한 드레스가 더욱 돋보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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