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1,500만 원 따낸 '올해 최고의 풍경 사진'은 어떤 모습?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 우리 주변을 돌아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사실 우리는 멋지고 매혹적인 세계에 살고 있는데요. 다행히도 이를 잘 보여주는 풍경 사진작가들에 의해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죠.

이를 위해 올해도 '2020년 풍경 사진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이 공모전은 영국에서 열리는 것인데요.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이 공모전의 우승자는 '2020년 올해의 풍경 사진작가'라는 타이틀과 1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5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받는다고 하네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총 4개의 부문에서 부문별 우승작도 발표하고 있는데요. 부문별 우승작에는 1,000파운드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네요.

과연 올해 1,500만 원의 상금을 가져간 우승작은 어떤 모습일까요? 부문별 우승작, 그리고 본선 진출작까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올해의 풍경 사진 작가 수상작 (by Chris Frost)


# 당신의 관점 부문 우승작 (by Aleks Gjika)

웨일즈 지방에 있는 한 등대의 모습입니다.


# 젊은 Lpoty(Landscape Photo of the Year) 부문 우승작 (by Elphick)



# 흑백 부문 우승작 (by Neil Burnell)



# 도시 라이프 부문 우승작 (George Robertson)



# 역사적인 영국 부문 우승작 (by Graham Mackay)



# 클래식 뷰 부문 우승작 (by Leigh Dorey)


# 본선 진출작 (by Michael Johnston)



# 변화하는 풍경 부문 2위 수상작 (by Wesley Chambers)



# 본선 진출작 (by Gavin Crozier)



# 본선 진출작 (by Alan Storey)



# 본선 진출작 (by Ross Hoddinott)



# 본선 진출작 (by Adrian Mills)



# 본선 진출작 (by David Andrew)



# 본선 진출작 (by Mark Whitmarsh)

* 사진출처 : lpoty.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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