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만렙 케이트 미들턴의 재활용 패션 TOP10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 등에서 의상이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케이트 미들턴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케이트 미들턴이 같은 옷을 여러 번 입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입장에서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외국의 셀럽들은 공식 석상에서 한 번 입은 옷은 다시 안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은 협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국 왕실의 의상비로 직접 옷을 구매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재활용 패션을 자주 선보이고, 그녀의 재활용 패션마저 뉴스가 된다고 하네요.

케이트 미들턴은 멋진 패션 센스로 같은 옷을 또 입을 때도 마치 처음 입는 옷처럼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는데요. 과연 케이트 미들턴의 재활용 패션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새빨간 색상의 투피스입니다. 이 의상은 루이자 스파뇰리(Luisa Spagnoli)의 제품인데요. 2011년 2014년, 그리고 2017년에 입었습니다. 2011년에는 검은색 폴라 이너웨어와 검은색 스타킹, 그리고 검은색 장갑으로 따뜻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2

케이트 미들턴이 입었던 제니 팩햄 드레스입니다. 자연스러운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입거나, 조금 더 화려한 웨이브에 목걸이를 했고, 마지막에는 깔끔하게 로우번을 한 상태에서 귀걸이에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3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코트를 입은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2012년에는 마치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했고, 2013년에는 검은색 이너, 스타킹, 장갑으로 코트처럼 연출을 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모자와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었습니다.


#4

알렉산더 맥퀸의 코트입니다. 이 코트는 2014년에 두 번, 2016년, 2019년에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모자와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놀라운 것은 네 번 다 같은 귀걸이를 착용했다는 것입니다.


#5

임부복도 재활용했습니다. 2013년 조지 왕자를 임신하고 있었을 때 입었던 임부복을 2015년 샬롯 공주를 임신할 때도 입었습니다.


#6

알렉산더 맥퀸의 원피스입니다. 처음 입은 것은 2017년이었는데요. 오프숄더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노출이 너무 심하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후 그녀는 원피스를 조금 리폼해 입었습니다.


#7

이 옷 또한 알렉산더 맥퀸의 니트 드레스입니다. 2011년, 2012년에 이어서 착용했는데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며 다른 느낌으로 스타일링 했습니다.


#8

스텔라 맥카트니의 파란색 원피스입니다. 이 원피스와 다크 네이비 색상의 재킷을 함께 매치한 적이 많이 있었네요. 재킷을 입지 않았을 때는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9

제니 팩햄의 드레스입니다. 2012년에 처음으로 입고 6년이 지난 2018년에 다시 입었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10

2011년과 2016년 스파클리한 제니 팩햄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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