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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지금 이 시간에도 강아지를 학대하거나 유기하는 일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자신의 손으로 강아지를 버려야만 했던 한 꼬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지난 11월 22일 멕시코시티의 한 공원 벤치에는 강아지가 한 마리 묶여 있었습니다. 지역 동물 보호소인 마스코타스 코요아칸(Mascotas Coyoacan)에서는 이 강아지에 대한 제보를 받았고, 곧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했죠. 강아지의 옆에는 쪽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마 강아지의 주인인 어린아이가 쓴 듯한 글씨체였습니다. 그리고 이 쪽지에는 왜 그가 이 강아지를 여기에 두고 갈 수밖에 없었는지 적혀있었죠. "강아지의 이름은 맥스에요. 맥스를 여기 두고 가는 것은 정말 마음이 아파요. 그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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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입니다. 끝까지 책임질 수 없으면 애초에 키우지 말아야 하죠. 그러나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다면 적절하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버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강아지도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는데요. 너무도 충격적인 모습으로 구조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온몸에 지워지지 않는 마커로 낙서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 강아지는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공원에서 발견되었는데요. 햇살이 따갑게 비치는 어느 날 처참한 모습으로 동물 보호소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래브라도 믹스견인 강아지의 몸에는 '나는 공짜입니다'라고 적혀있었고, 또 다른 쪽에..
때때로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견생도 그런가 봅니다. 얼마 전 SNS에서는 턱시도를 곱게 차려입은 한 강아지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강아지의 슬픈 눈망울은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이 사연은 버려진 동물들을 구조하고 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자선 단체 레스카타메 재단(Rescatame Foundation)에서 소개한 것입니다. 레스카타메에서는 콜롬비아 보고타 인근의 마을인 지파키라에서 한 어미 개와 생후 3개월 된 강아지들을 구조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의 하나가 빈센테(Vincente)였죠.빈센테는 곧 새로운 가정을 찾았습니다. 레스카타메를 찾은 한 남성이 빈센테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었죠. 그는 입양 절차를 모두 실행했으며 ..
'반려견'이라는 말. 생각해보면 매우 따뜻한 단어입니다. '반려'라는 단어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인데요. 항상 인간의 옆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인생을 함께하고, 사람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선물하곤 하죠. 그러나 슬프게도 모든 강아지들이 반려견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동물을 아무런 감정이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 사물처럼 취급하는 잔인하고 무정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학대 당하고, 굶주리고, 생과 사를 오가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다행히 이런 강아지들을 보호해주는 단체가 있어 많은 강아지들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해시태그에서 소개할 단체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바로 'Operation 4 Paws'인데요. 이들은 SNS를 통해 새로운 견생을 살고 있는 강아지들..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동차 도장면에 '타르'가 묻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타르는 아주 소량이라도 물이나 세제 등을 이용해 스펀지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죠. 만약 이 타르가 온 몸을 적셨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약 7개월 전 이런 일을 당한 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강아지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보호 단체 Operation 4 Paws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강아지는 눈도 뜨지 못하는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총 8명의 자원봉사자가 이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습니다.#1 #2 #3 #4 #5 관건은 타르를 제거하는 것이었는데요. 타르를 제거하기 위해 9시간 동안 자원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