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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비행기에 탑승하면 승객들이 금세 줄을 섭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타면 된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승객들 중 일부는 빨리 오버헤드빈(머리 위 수납장)에 자신의 짐을 넣기 위해서 그런 수고를 합니다. 이중 몇몇 승객은 짐을 수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처럼 아무렇게나 자신의 짐을 넣어 다른 승객이 짐을 넣을 공간을 없애곤 합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오버헤드빈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신시내티행 델타항공 여객기를 탄 '지오라 슈미트'라는 이름을 가진 승객이 바로 이런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 승객은 바이올리니스트였고 '이탈리아산 골동품' 바이올린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 승객은 이 바이올린을 오버헤드빈에 넣어야 했지만 모든 수납공간을 이미 다 차있는 상태였습니다. 수납공간에 이 바이올린을 싣지 못한다면 항공기가 지연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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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항공기를 이용하여 여행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 가장 큰 걱정은 '수하물'에 관한 것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내 짐이 분실되거나 파손되지는 않을지, 가방 안에 반입 금지 물품이 있진 않을지, 최대 무게를 초과하진 않을지 등 수하물에 관한 많은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수하물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먼저 공항에 도착 후 발권 카운터에 줄서는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셀프 체크인 기계(Kiosk)'를 사용하여 직접 좌석을 배정고 탑승권을 발권하여 '수하물 전용 카운터'에 짐을 맡기면 됩니다. 기계의 사용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기계에 나오는대로 언어와 노선을 선택하고 여권을 스캔한 후 좌석을 선택하면 탑승권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