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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항공기 탑승 시 출국장 입장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여러 차례 여권이나 신분증 확인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승객들은 신분증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었다 뺏다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게이트 앞에서 분주하게 여권을 찾는 사람들도 눈에 많이 띄는데요. 비행기를 탈 때 번거롭게 신분증을 꺼내지 않아도 손바닥 한 번만 내밀면 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인체 정보를 활용한 탑승제도입니다. 현재는 인천공항을 제외한 전국 14개 공항에서 국내선 탑승객을 상대로 시행 중있습니다. 출처 : 에어포트포커스 이 인체 정보 탑승제도를 이용하면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신분증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기계에 손바닥을 대면 15초 안에 신분이 자동으로 확인됩니다. 손바닥 정맥은 지문처럼 개인마다 다르다는 점을 활용한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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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신규로 발급받거나 재발급받아야 한다면 매우 신경 쓰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권 사진입니다. 한번 발급하면 10년 동안 이용해야 하기에 아주 신중하게 여권 사진을 촬영해야 하는데요. 일부 연예인들의 굴욕 없는 여권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하는 반면,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여권 사진 공개를 꺼릴 만큼 엄격한 규정이 있어 정해진 규정 내에서 울며 겨자 먹기로 여권 사진을 촬영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한예슬 인스타그램 2018년 여권 사진 규정이 일부 개정되면서 △어깨의 수평 유지 △뿔테안경 지양 및 눈썹 가림 △제복과 군복 착용 불가 △두 귀 노출 의무조항 △가발 장신구 착용 지양 등의 항목이 삭제되며 좀 더 자연스러운 사진을 사용해 여권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바뀐 규..
해외여행 필수품. 바로 여권인데요. 우리나라는 2008년 8월 25일부터 여권을 전자여권의 형태로 발급하고 있어 우리나라 여행자의 대부분은 전자여권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발급 후 기본적인 정보 없이 여권을 사용하지는 않으셨나요? 전자 여권을 무심코 훼손하면 벌금형에 처해지거나 추방당할 수도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전자여권 사용 및 보관 방법, 그리고 전자여권에 숨겨져 있는 최첨단 기술까지 전자여권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전자여권 확인법 외교부 내 여권은 전자여권일까요? 2008년 8월 25일 이후에 발급받았다면 모두 전자 여권입니다. 그러나 더 쉽게 확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여권 커버를 보는 것인데요. 여권 커버에 특정 로고가 있다면 전자여권입니다. 2..
최근 일본 정부관광국(JNTO)에서 발표한 2018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자 수는 3,119만 명으로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450만 명 정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가지요금이 극성을 부리는 한국과 달리, 언제든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일본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젊은 층은 좀처럼 해외여행을 안 가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자 일본에서는 20대 청년에게 심지어 해외여행을 공짜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해외로 출국하는 일본인 수 일본의 인구는 약 1억 2,686만 명으로 세계 11위에 해당됩니다. 이 중 해외로 출국하는 일본인의 수는 1,500만 명에서 1,800만 명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