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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정부가 12일부터 홍콩과 마카오를 '오염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즉 이곳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검역을 실시한다는 뜻이죠. 홍콩은 11일까지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49명으로 늘어나기도 했는데요. 홍콩 정부 역시 촉각을 곤두세우며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MBC 뉴스 그중의 하나는 바로 '재택근무'입니다. 홍콩 정부에서는 앞선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긴급 업무를 제외한 모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지시했는데요. 이후 이 기간을 9일까지 연장했으며, 이후 또다시 16일까지로 조정했습니다. 기업 또한 상황은 다르지 않았는데요. 대부분의 기업이 신종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때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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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대유행이 아니며, 바이러스도 안정적'이라는 발표가 무색하게 사망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는 거의 5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또한 바이러스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죠. 중국 국무원 판공청에서도 1월 26일 올해 춘절 휴가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원래는 1월 30일(목)까지 휴가였으나 이 날짜를 2월 2일(일)까지 늘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업무 재개 기간을 오는 9일로 연장하기도 했죠. 이에 따라 IT, 금융, 물류 등 사무직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재택근무가 시행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위해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는 기업용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했는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한 나머지 서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