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패션은 돌고 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의 패션이 다시 유행하기도 하고, 현재의 패션이 먼 훗날 또 유행이 될 수 있다는 뜻이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다시 유행해도 손색없을 것 같은 90년대 패션을 소개합니다. 90년대는 패션 산업이 급성장한 시대인데요. 인터넷과 케이블 채널이 보급되며 패션에 대한 콘텐츠가 풍부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패션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과연 오늘날 등장했으면 하는 멋진 90년대 패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블랙 미니 드레스 (좌) 1994년 프라다 쇼에 등장한 케이트 모스 (우) 1997년 제니퍼 애니스톤 매우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는 90년대 최고 인기 아이템 중의 하나였습니다.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케이트 모스, 그리고 제니퍼 애니스톤 ..
더 읽기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요즘 패션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2020년 패션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예전에 유행했던 아이템들인데요. 요즘 스타일과 합쳐져 '뉴트로' 무드로 많은 패션 피플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까요? 1. 트렌치 코트사실 트렌치코트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인데요. 올해는 강렬한 프린트의 여름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하고 코트의 소매를 살짝 걷어 조금 더 여유로운 스타일로 입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버뮤다 쇼츠, 키튼힐, 발레 플랫슈즈, 스니커즈 등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도 좋겠죠. 2. 청청패션 상의와 하의를 데님 소재로 입는 것 또한 유행이 될 전망입니다.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