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따라 해봤어요' 취미로 코스프레 하다 16만 팔로워 모은 금손 여학생

코스튬 플레이로 16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은 한 인스타그래머가 화제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코스프레가 자신이 직업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업계에서는 꽤 알아주는 플레이어라고 하네요. 

직접 옷을 제작하고, 가발을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으로 극강의 코스튬 플레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인스타그램 계정 @beebinch를 윤영하고 있는 미라 파크(Mira Park)입니다.

그는 사실 코스튬으로 재현하기 다소 까다로운 캐릭터들을 고르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그 캐릭터를 똑같이 재현한다기보다는 그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사실 학생인데요. 항상 학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으며 코스튬 플레이는 2년 전 취미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끔 코스튬 플레이로 돈도 벌고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코스튬 플레이를 전문적으로 하며 직업으로 삼아볼까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코스튬을 계획하는 것은 적게는 며칠에서 한 달까지 걸리고, 이를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은 무려 12시간에서 16시간이나 걸린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공을 들인 그녀의 작품을 좀 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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