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vs. 일반인'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무려 46만 팔로워 모은 SNS 스타

날씬해야만 멋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SNS 스타가 있어 화제입니다.

뉴욕에 살고 있는 케이티 스투리노(Katie Sturino)는 10년 동안 광고업계에서 일한 베테랑입니다. 케이티는 결혼을 하며 자신의 몸에 매우 집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2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온갖 애를 썼죠. 사이즈 12는 우리나라에서는 66에서 77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그러나 약 3년 전 급격하게 체중이 불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체중이 불어나는지도 몰랐다고 하네요. 이후 그녀는 운동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체중은 점점 불어났다고 합니다. 결국 약 60파운드, 즉 27kg 정도를 증량하고 말았죠. 그리고 사이즈는 16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16 사이즈라고 하네요. 

그러나 그녀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기 시작한 것이었죠. 그녀는 자신의 '자기 몸 긍정주의'를 전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이 블로그는 삽시간에 몇 천 명의 팔로워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현지 그녀의 SNS에는 약 46만 팔로워가 있다고 하네요.

그녀의 주 특기는 유명한 셀럽들이 입은 것과 똑같이 옷을 입는다는 것인데요. 정말 셀럽들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메가베이브(Megababe)라는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패션에 대한 그녀의 열정, 그리고 자신의 몸에 대한 자신감으로 브랜드는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그녀의 '셀럽 따라 하기'를 좀 더 볼까요?


1) Prince Harry And Meghan Markle


2) Meghan Markle


3) Reese Witherspoon


4) Katie Holmes


5) Arielle Noa Charnas


6) Jessica Biel


7) Jennifer Aniston


8) Kate Middleton


9) Prince Harry And Meghan Markle


10) Victoria Beckham


11) Gigi Hadid And Isabella Khair Ha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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