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잡이 케이트 미들턴이 항상 왼손으로 가방을 드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언론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오른손 잡이인 케이트 미들턴이 항상 왼손으로 가방을 든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공식 행사에 참여한 그녀의 사진을 보면 예외 없이 가방이 왼손에 들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에티켓 전문가 미카 마이어(Myka Meier)는 이에 대한 해답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오른손으로 사람들을 만나 악수하고, 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포옹을 하는 등 사회 활동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영국 왕실 예법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케이트 미들턴뿐만이 아니라 고 다이애나비, 그리고 메건 마클도 이런 규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핸드백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바로 립밤, 기름종이, 그리고 손수건이라고 합니다. 우리들과는 달리 지갑도, 핸드폰도 들어있지 않다고 하네요.

케이트 미들턴에 관한 것이라면 아주 사소한 것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왕실을 떠난 만큼 이들에게 쏠리는 대중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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