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싶은 세계 이색 숙소 BEST 5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살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세계 이색숙소 BEST 5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바닷속에 객실이 있다? Manta Resort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1946~1991)가 태어난 섬이자 현재는 탄자니아의 자치주인 잔지바르(Zanzibar)라는 섬에는 아주 특별한 리조트가 있습니다. 이곳의 객실은 해변에서 약 250m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 있으며 더 놀라운 점은 바다 아래에 객실이 있다는 점입니다. 객실은 바다 안쪽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창으로 둘러싸여 있어 밤이 되면 더 신비로운 바다 아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themantaresort.com 

 

 

2. 벽을 핥지 마세요! Palacio de Sal


많은 여행객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한 볼리비아의 소금사막, 우유니 사막 한가운데는 소금으로 만들어진 호텔이 있습니다. 1250평이 넘는 호텔 면적의 대부분이 소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벽, 침대, 기둥, 식탁 등이 소금으로 만들어져 있어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출처 : palaciodesal.com

 

 

 

3. 나무 위에서 하룻밤을 Tree House Lodge


페루에는 아마존 우림과 하나가 될 수 있는 호텔이 있습니다. 나무 위에 지어진 이 숙소에는 벽이 없고 단지 아마존 숲과 나 사이에 있는 것은 커튼과 모기장 밖에는 없습니다. 이 호텔의 투숙객들에게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제공하는데, 일출 감상 후 돌고래를 보며 아침 식사하기, 아마존의 노을을 감상하기, 아마존강 강가에서 수영하거나 카누 여행 즐기기, 피라냐 잡기, 정글 탐험하며 약초 찾기, 야간에 정글 탐험하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 treehouselodge.com 

 

 

4. 효리네 민박 출연 유르트(Yurt) Happy Nomads Village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나와서 유명해진 '게르'라는 주거 형태는 유목민의 이동식 전통가옥이며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유르트'라고도 불립니다. 키르기스스탄의 '카라콜'이라는 도시에는 이 유르트에서 하룻밤 머물 수 있습니다. 소박한 텐트 형태의 호스텔이지만 형형색색의 러그와 벽장식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며, 마운틴뷰의 공용 유르트에서 소박하지만 신선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 booking.com 

 

 

5. 침실에서 오로라를 Golden Crown Levin Iglut


핀란드에는 천정과 벽이 이글루 모양의 유리로 된 호텔이 있습니다. 사방이 탁 트인 이 호텔에서는 객실 안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으며 오로라를 좀 더 잘 보기 위해 침대의 헤드레스트의 높이가 조절됩니다. 벽과 천정이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고 해도 우리가 상상하는 단점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유리는 단열 처리가 되어 있어 창밖의 추운 날씨를 느낄 수 없으며, 커튼이 있어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호됩니다.

출처 : leviniglu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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