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경력 4년??' 금손 엄마와 5살 딸의 '연예인 따라잡기' SNS 화제

모녀의 유쾌한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는 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바로 터키의 안탈리아에 살고 있는 알리야 샤글러(Alya Chaglar)입니다. 그는 딸 스테파니(Stefani)가 '꽃 드레스' '과일 드레스' 등을 입은 것처럼 사진을 찍어 올리며 단숨에 유명 인사가 되었죠. 귀여운 스테파니의 티없는 웃음과 멋진 포즈, 그리고 엄마의 아이디어와 사진 기술이 더해지며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모녀의 다음 도전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연예인 따라잡기'였죠. 알리야 샤글러는 종이, 호일, 비닐, 테이프 등 집 안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로 연예인들이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옷이나 런웨이에서 모델들이 입었던 옷을 만들어 스테파니에게 입혔는데요. 재현의 퀄리티가 남달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굉장한 공을 들여 만든 것 같은 이 의상들은 사실 만드는데 1시간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의상의 특징을 잘 잡아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것을 보니 정말 금손 엄마가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스테파니의 표정과 포즈를 보면 범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아동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는 터키의 TV 시리즈인 <Alef>에 출연하고 있는 아역배우라고 하네요. 

과연 금손 엄마와 모델 딸이 힘을 합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1. Rihanna

 

2. Meghan Markle 


3. Jennifer Lopez



4. Vanessa Hudgens


5. Lady Gaga


6. Rita Ora


7. Cardi B


8. Naomi Watts


9. Zendaya


10. Romee Strijd


11. Selena Gomez


12. Katy Perry


13. Gigi Ha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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