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가족이 진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이런 모습?

30년 동안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단순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주인공들.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TV 시리즈물. 떠오르는 것이 있으신가요? 바로 노란색 피부의 심슨 가족입니다. 

우스꽝스러운 이들의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데요. 얼마 전 한 아티스트는 심슨 가족들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사람과 비슷한 모양으로 만든 것이죠.

바로 캐릭터 아티스트 호세인 디바(Hossein Diba)입니다. 그는 게임, 영화, 수집가들을 위해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직업인데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WWE 등 게임 엔터테인먼트계와 손잡고 작업 활동을 이어나간 실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으며 심슨을 캐릭터로 탄생시키는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리며 한 번쯤 보았을 법 한 비주얼의 조각으로 다시 탄생시켰네요.

1) Bart Simpson


2) Marge Simpson


3) Homer Simpson


4) Mr. Burns

그가 작업한 것은 심슨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의 모습도 재현했죠.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반응인데요. 특히 번즈씨와 뽀빠이는 진짜 사람 같다는 평도 있네요. 

1) Popeye


2) Joker


3) Monica Bellucci


4) Brad Pitt


5) 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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