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면 다 된다?' 동물 초상화를 만든 소재는 바로 OO???

'돈'이면 다 되는 자본주의의 세계. 아마 정글에 이 세계를 비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돈으로 정글을 만드는 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그리스 출신의 채리스 체비스입니다. 그는 어떻게 돈으로 정글을 만드는 것일까요? 바로 '지폐'를 이용해 모자이크 방식으로 동물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그는 한 금융 기관의 새로운 본사에 비치할 그림을 의뢰받은 뒤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데요. 지금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채리스 체비스에 따르면 사람들은 동물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바로 동물을 또 다른 자아, 그리고 영감의 원천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는 여러 가지 지폐를 잘라 동물 초상화를 그리는데요. 달러는 물론 유로, 페소, 루블, 파운드 등의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폐는 물론 유로화가 도입되기 전 사용되었던 그리스의 화폐 드라크마, 이탈리아의 리라, 프랑스의 프랑, 세르비아의 디나르, 그리고 온갖 종류의 쿠폰과 증서를 가지고 작품을 완성한다고 합니다.

그가 만든 '돈의 정글' 작품을 한번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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