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자기 몸 긍정주의' 전하고 싶다는 SNS 스타

인스타그램 속에는 멋진 사람들만 있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근, 예쁜 얼굴과 밝은 미소, 혹은 큰 키에 넓은 어깨, 날렵한 턱선과 식스팩까지 어느 것 하나 부럽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물론 '잘 나온 사진만 SNS에 올리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들과 나를 비교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얼마 전 한 여성이 이런 SNS의 부작용에 공감하고 자신의 진짜 몸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핀란드 출신의 23세 인스타그래머 사라 푸토(Sara Puhto)입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용 사진과 현실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의 멋진 몸이 실제로도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네요.

푸토는 포즈와 상황에 따라 자신의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뱃살, 튼살은 물론 여드름, 등에 난 여드름 등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34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있는 푸토는 자신의 사진을 통해 '자기 몸 긍정주의' '자기애' '정신 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의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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