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문 닫았던 세계 유명 관광지들의 현재 상황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타격을 입은 곳 중의 하나는 바로 여행 관광 업계입니다. 대부분의 관광지는 코로나19의 확산 저지를 위해 문을 닫아야만 했는데요. 몇 개월이 지난 요즘 이제 다시 관광업계가 살아나기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과 같지는 않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유지해야 하는 등 많은 방역 수칙을 지켜야만 하죠. 과연 에펠탑, 디즈니랜드 등 유명 관광지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요?



#1 디즈니월드

플로리다에 있는 월드 디즈니 월드는 7월 11일 4개월의 휴장을 끝내고 다시 재개장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방문객과 직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하죠.


#2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6월 4일 다시 개장을 했는데요.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보호막과, 손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을 설치했고, 마스크 착용 또한 의무가 되었습니다.


#3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7월 6일에 재개장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야만 입장할 수 있죠. 루브르 박물관의 바닥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라는 의미의 표시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관람객들은 이동 동선을 따라서만 관람할 수 있다고 하네요.


#4 에펠탑

에펠탑은 6월 25일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에펠탑은 3개월 간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긴 기간이었다고 하네요. 현재 에펠탑은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5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아일랜드는 7월 말 문을 열었습니다.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 두기 또한 필수가 되었습니다.


#6 콜로세움

6월 3일 이탈리아는 유럽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받았습니다. 콜로세움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7 리알토 다리

베네치아 또한 관광객들이 점점 찾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스크가 필수는 아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죠.


#8 방콕 왕궁

방콕 왕궁은 6월 7일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 많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태국은 아직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9 피라미드 & 이집트 박물관

이집트는 7월 1일부터 해외에서 오는 비행기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기자의 피라미드, 이집트 박물관 등이 재개장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피라미드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발열 체크를 한 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10 중국 위룽허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의 양수오 현에 있는 위룽허 강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뗏목을 타고 가며 절경을 즐기는 관광 상품으로도 유명한데요. 이 뗏목은 저절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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