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늦었다!" 2019년 꼭 가볼 만한 유럽여행 최고의 도시 TOP10

유럽여행이라고 하면 보통 파리, 런던, 로마 등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유럽에는 관광지로 잘 알려진 도시들 이외에도 가볼 만 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에 가보면 좋은 유럽 도시들을 알려드립니다.

 

10위 베를린 (독일)


베를린은 유럽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저평가된 도시 중 하나이지만 도시 자체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베를린 장멱에서 브란덴부르크문까지 독일 역사가 건축물에 녹아들어 있으며 베를린의 밤 문화는 유럽 최고라 불릴 만큼 뜨겁습니다.

 

9위 코펜하겐 (덴마크)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은 오래된 건축물, 편안한 분위기, 안락함이 특징인 도시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성이 있으며 동물학 박물관, 미술관, 의학 박물관 등 많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걷기만 해도 좋은 도시, 코펜하겐으로 떠나보세요.

 

8위 런던 (영국)


런던은 유럽 여행자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도시입니다. 런던 아이, 버킹엄궁 등의 관광지는 말할 것도 없고 옥스퍼드 거리(Oxford Street)에서 쇼핑하기, 전통 영국 음식과 함께 애프터눈티 즐기기 등 이곳은 볼 것도, 할 것도 많습니다.

 

7위 아테네 (그리스)


역사를 좋아한다면 아테네는 빠질 수 없는 여행지입니다. 판테온에서 아크로폴리스까지 수천 년 전 살았던 그리스인들의 발자취와 건축이 아직 그곳에 남아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멋진 해변도 있어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곳입니다.

 

6위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고풍스러운 건물들 사이로 운하가 흐르는 암스테르담은 활기차고 매력 있는 도시입니다. 곳곳에 있는 운치 있는 카페와 서점, 그리고 역사가 깃든 안네 프랑크 박물관, 반 고흐 미술관 등이 있어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5위 더블린 (아일랜드)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블린에 꼭 가봐야 합니다. 거리마다 펍이 있으며 기네스 공장을 투어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거리에는 버스킹이 끊이지 않고 리페강 변에는 멋진 식당들도 많이 있습니다.

 

4위 파리 (프랑스)


유럽에 처음 가는 사람들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도시입니다. 에펠탑은 말할 것도 없고, 루브르 박물관, 개선문 등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낼만한 명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명소들 만 아니라 센강변에 앉아있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곳이지요.

 

3위 부다페스트 (헝가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는 요즘 점점 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는 도시입니다. 역사적인 건축물, 다양한 박물관, 즐길 거리 등이 많이 있으며 자전거, 세그웨이 등을 이용해 활기차게 돌아다니는 관광객들도 보입니다. 영국 가수인 조지 이즈라(George Ezra)가 부른 Budapest가 큰 인기를 얻으며 유럽인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2위 로마 (이탈리아)


맛있는 음식과 멋진 건축이 있는 로마는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 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입니다. 또한 이 도시 안에는 세계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시국도 있습니다. <로마 위드 러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그리고 <로마의 휴일> 등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위 크라쿠프 (폴란드)


동유럽에서는 이미 유명해진 체코의 프라하나 헝가리 부다페스트와는 다른 느낌을 가진 이 도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깊은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입니다. 구시가에는 2차 세계대전의 폭격을 비껴간 옛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광활한 광장에는 버스커들, 관광객들,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또한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다룬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배경이 된 골목들에는 아직도 예전 유대인들을 위한 벼룩시장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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