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 1년?' 사진 수준으로 플레이팅 한다는 푸드 아티스트 SNS 화제

예술의 소재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죠. 그리고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아티스트는 바로 '음식'을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그는 쌀, 파스타, 햄, 김, 연어 등을 이용해 마치 사진 같은 플레이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바로 벨기에 출신의 푸드 아티스트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인 욜란다 스토커만스(Jolanda Stokkermans)입니다.

사실 욜란다가 푸드 아트를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약 1년 전 쉬운 음식을 만들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흥미를 느껴 유명 배우, 화려한 꽃, 그리고 사랑스러운 동물 모양으로 음식을 플레이팅하며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갖가지 향신료를 수채화 물감처럼 이용하고, 음식 고유의 색상을 잘 살려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워크샵을 열고, 제품이나 브랜드 홍보 등을 해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과연 그녀의 푸드 아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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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Instagram @demealpr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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