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면 안되니?' 출근하는 주인 보며 세상 슬픈 표정 짓는 댕댕이

많은 견주들이 강아지를 집에 두고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강아지를 두고 나가기 싫겠지만, 강아지들도 주인이 출근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마 많은 강아지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아침마다 오늘은 출근 안 하면 안 되냐고 애교를 부릴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 강아지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강아지는 눈빛으로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만에 사는 강아지 티모(Teemo)입니다. 티모는 출근하기 위해 차에 올라탄 주인을 보며 세상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티모의 주인도 티모의 얼굴을 보고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이네요. 이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티모의 SNS 팔로워 수는 급격하게 늘어났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티모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슬픈 표정을 짓는 강아지 티모는 사실 매우 잘 웃는 행복한 강아지인데요. 얼마 전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도 했다고 하네요. 

현재 티모에게는 4천 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는데요. 티모의 순수한 눈동자와 티없는 웃음으로 많은 네티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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