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디지?' 앞에서는 익숙한 유명 여행지 위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오페라하우스, 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건축물들은 그 지역의 랜드마크일 뿐만이 아니라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인데요. 이에 마치 오래된 엽서처럼 우리의 눈에 익숙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익숙한 풍경을 새롭고 신선한 것으로 바꾼 한 프로젝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보험 회사 버젯 다이렉트(Budget Direct)가 주관한 것인데요. 버젯 다이렉트는 '각도'와 '관점'을 바꿔 익숙한 랜드마크에 새로운 시각을 부여했습니다. 바로 하늘에서 바라보는 랜드마크의 모습이죠.

이 프로젝트는 '익숙한 듯 해로운 관점'이 포인트인데요. 과연 하늘 위에서 바라본 이 랜드마크의 모습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호주 시드니)


2. 거킨 빌딩 (영국 런던)


3. 에펠탑 (프랑스 파리)


4. 자유의 여신상 (미국 뉴욕)


5. 콜로세움 (이탈리아 로마)


6. 쉐다곤 파고다 (미얀마 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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