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어도 웃음 나오게 만드는 고양이 일러스트 SNS화제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랜선 집사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즐겨보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랜선 집사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고양이에게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뜻이겠죠.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 또한 고양이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에밀리 파퀸(Emily Paquin)입니다. 캣휘지(Catwheezie)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에밀리 파퀸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의 사진을 일러스트로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6월 13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신의 고양이 일러스트를 SNS에 업로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에밀리 파퀸은 현재 미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있는데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었기에 가족들을 설득하기 위해 그림을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요. 고양이 그림을 그린지 21일째 되는 날 그녀는 한 고양이를 운명처럼 구조했고, 현재 고양이는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1 일 1 일러스트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녀는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를 그리며 2만 4천 명의 팔로워를 모았는데요. 과연 그녀의 일러스트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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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catwheezi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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