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직접 뽑은 ‘2020 케이트 미들턴 베스트 패션 TOP10'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공식 행사에서 입은 의상은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지곤 하죠.

케이트 미들턴은 2020년에도 어김없이 패션계에서 영향력을 보여주며 멋진 의상들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투표를 통해 케이트 미들턴이 선보인 2020년 최고의 의상을 뽑았는데요. 과연 어떤 의상들이 순위에 올랐을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0위 아일랜드 색상으로 센스 있게 (5.71%)

아일랜드를 방문할 때 입었던 알레산드라 리치의 드레스가 10위에 올랐습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색상인 그린 컬러의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클러치를 선택했는데요. 깔끔한 헤어밴드를 더해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9위 지속 가능한 패션 (6.03%)

지난 9월 다큐멘터리 거장이자 동물학자인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을 만난 케이트 미들턴 가족의 모습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2020년 프리폴 컬렉션을 입었습니다. 이 드레스를 만드는데 사용된 데님은 재활용된 소재라고 하는데요. 이 사진이 공개된 후 드레스는 품절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 드레스는 우리 돈으로 약 185만 원 정도입니다.

 

 

8SPA 브랜드 소화력도 GOOD (6.26%)

8위에 오른 패션은 SPA 브랜드 ZARA의 제품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벌룬 디자인의 소매가 특징적인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허리에 벨트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7위 여름 드레스 (6.71%)

여름에 잘 어울리는 라벤더 컬러의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가 7위에 올랐습니다. 이 드레스는 V, 그리고 퍼프 플리브 디자인이 특징적입니다.

 

 

6위 빈티지 드레스 (6.89%)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빈티지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이 6위에 올랐습니다. 이 날 케이트 미들턴은 모리를 묶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요. 이에 목 부분의 디타일이 조금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5위 케이트 미들턴과 잘 어울리는 러블리 디자인 (7.95%)

나뭇잎 프린트가 있는 실크 드레스가 5위에 올랐습니다. 칼라는 러플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러블리한 드레스입니다.

 

 

4위 날씬해 보이는 드레스 (8.58%)

100% 실크에 코튼 소재의 칼라로 이루어진 드레스입니다. 이에 셔츠 드레스 같은 느낌도 자아내고 있습니다. 스커트 부분은 A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체 부분에는 셔링이 들어가 있어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3위 클래식 + 페미닌 스타일 (9.32%)

클래식한 라인에 플레어 실루엣이 특징적인 드레스입니다.

 

2위 소녀 느낌 드레스 (10.87%)

코튼 소재로 된 셔츠 드레스가 2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소재의 벨트가 세트로 있으며 안정적인 소매와 기장으로 소녀 같은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1위 리폼 패션 (11.32%)

BBC 방송에 출연한 케이트 미들턴은 폴카 도트 무늬의 셔츠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미들턴은 이 드레스를 리폼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원래 제품은 벌룬 소매이나 이를 일반 소매로 고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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