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다리는 추워요' 스타킹 스타일링 팁 TOP 4

맨 살을 드러내고 다니기에는 이제 쌀쌀한 날씨입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스타킹을 신죠. 사실 스타킹은 마치 기본 아이템처럼 여겨지기에 크게 스타일링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스타킹은 보온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잘 활용한다면 멋진 패션 아이템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스타킹 스타일링 팁에 대해 소개할 텐데요. 과연 스타킹을 패션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다리는 드러내세요

가장 기본적이고도 쉬운 스타킹 스타일링 팁은 바로 '다리를 드러내라'는 것입니다. 스타킹을 신은 다리 부분이 조금만 보이면 매우 답답하고도 어색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릎 아래까지 오는 니하이부츠를 착용하거나, 블레이저 드레스를 입고 스타킹을 신은 후 청키로퍼를 신는 것도 좋겠네요. 혹은 셔츠 드레스에 뾰족한 코가 매력적인 펌프스를 신으면 섹시한 매력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2. 공식행사에 맨다리는 No~

공식 행사나 모임, 혹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반드시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살이 조금은 비치는 세미시어 타이츠를 착용하는 것이 더욱 좋겠죠.

 

3. 컬러 스타킹에 도전하기

스타킹을 신은 사람들 중 열에 아홉은 검은색 스타킹을 신습니다. 물론 검은색 스타킹도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여리 저기 매치하기 좋지만 조금 더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컬러가 들어있는 스타킹을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두운 무채색 컬러의 옷이 가득한 추운 겨울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4. 검은색 스타킹 + 화이트 슈즈

검은색 스타킹에는 검은색 슈즈만 신어야 할까요? 사실 이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긴 합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고, 컬러 조합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조금만 용기를 더 내 검은색 스타킹과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더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