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옷보다 더 트렌디하다는 '베이직 아이템' TOP 5

여러분은 '트렌드'를 어떻게 쫓아가시나요? 사실 패션업계에서 트렌드는 정말 빨리 변화하는데요. 이에 트렌드를 따라잡는 것조차 버거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진짜 옷을 잘 입는 패셔니스타들은 단순한 베이식 아이템으로 트렌디함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기본에 충실하지만 더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소개할 텐데요. 과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멋스러운 아이템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죽 봄버 재킷

봄버 재킷을 아시나요? 봄버 재킷은 허리길이의 재킷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품은 넉넉하고 소매단과 밑단에 밴드가 달린 미국 공군 조종사들이 입는 재킷을 뜻합니다. 봄버 재킷은 '뉴트로'가 키워드로 핫하게 떠오르던 2017년부터 유행했는데요. 요즘에는 가죽 소재로 된 봄버 재킷이 등장하며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은색 봄버 재킷을 하나 구비해두면 여기저기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2. 로고 삭스

'로고 플레이'가 명품 가방에서만 유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로고가 큼지막히 보이는 양말 또한 베이식 하지만 패션 지수를 한껏 높여주는 아이템이죠. 레트로 무드의 스니커즈에 살짝 짧은 기장감의 팬츠를 입고 로고 삭스를 신어준다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겠죠.

 

3. 아이보리 진

단순한 데님진은 조금 지겹고, 화이트 진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런 패셔니스타의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은 바로 아이보리 컬러의 팬츠입니다. 데님 소재의 아이보리 팬츠는 여기저기 매치하기도 좋은데요. 블랙 컬러의 아우터, 혹은 뉴트럴 컬러, 얼씨 컬러와도 잘 어울립니다. 베이식 하지만 특별하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4. 청키 러버 부츠

코로나19로 인해 편안한 패션이 유행하는 오늘날 더욱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플랫 부츠입니다. 그중에서도 두터운 고무 밑창인 러그솔이 장착되어 있는 러버 부츠는 많은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도 등장하며 트렌드의 시작을 알렸죠. 러버 부츠 또한 베이식 아이템인데요. 존재 자체로 패셔너블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5. 프레피 블레이저

프레피룩을 아시나요? 프레피(preppy)는 미국의 명문 사립고등학교 학생들을 일컫는 말인데요. 프레피룩이란 이들이 선호하는 아이비리그 스타일을 기본으로 캐주얼하고 현대적인 요소가 강한 패션을 뜻하는 말입니다. 프레피 무드를 듬뿍 담은 블레이저는 매우 기본적인 아이템이지만 자체로 트렌디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오버사이즈 아이템이라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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