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도, 정호연도 신었다!' 존재감 뿜뿜 드러내는 명품 '잇 슈즈' TOP 5

패션 아이템 중 가장 소모가 심한 것은 아마 신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숙명처럼 길바닥에 직접 접촉하며 사람들의 무게를 감내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에 신발을 오래 신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요. 이에 신발에는 많은 사람들이 크게 투자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존재감이 드러나는 슈즈 한 켤레만으로도 스타일링은 빛을 발하는데요. 특히 명품 브랜드의 신발을 신으면 '명품 가방'을 든 것 보다 더욱 '꾸민 듯 안 꾸민' 패션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존재감을 뿜뿜 드러내는 명품 잇 슈즈를 소개할텐데요. 과연 어떤 아이템들이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생로랑 캡토힐

먼저 생로랑의 캡토(cap-toe) 힐입니다. 캡토 힐은 힐의 발끝 부분이 다른 컬러나 소재로 되어 있는 것으로 매우 모던한 느낌을 자아내는 신발이죠. 생로랑에서는 더욱 엣지있는 '마이케 슬링백 펌프스'를 출시했는데요. 끝 부분이 까질까 조심조심 신어야 하지만 발 끝까지 화려함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2 구찌 GG 슬링백

생로랑의 슬링백에 이어 또 한 번 열풍을 불러일으킨 슬링백이 있습니다. 바로 구찌의 GG 슬링백입니다. GG 슬링백은 낮은 굽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지만 크리스털이 붙어 있어 더욱 화려한데요. 생로랑의 마이케 슬링백 펌프스가 세련되고 모던하다면 GG 슬링백은 레트로 무드를 듬뿍 담고 있는 할리우드 글램의 정석을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3 프라다 부츠

올해 겨울 마치 스키 부츠와 같이 포근한 보온 부츠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프라다의 패딩 부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프라다의 패딩 슈즈는 가볍고 실용적인 나일론 소재를 활용했는데요. 여기에 프라다 로고를 붙여 더욱 특별함을 완성했습니다.

 

#4 샤넬 하이 부츠

프라다의 패딩 부츠보다 더욱 존재감 넘치는 부츠를 찾고 있다면 샤넬의 하이 부츠는 어떨까요? 샤넬의 하이 부츠는 캡토 디자인에 럭셔리한 골드 굽, 그리고 퀼팅 바디와 샤넬 로고로 디자인에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물론 블랙 컬러도 좋지만 블랙 패션에 아이보리 컬러의 하이 부츠를 착용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5 루이비통 아치라이트 슬링백 펌프스

소녀시대의 태연, 트와이스의 나연, 그리고 <오징어 게임>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호연이 선택해 주목받은 신발. 바로 루이비통의 아치라이트 슬링백 펌프스입니다. 아치라이트 슬링백은 힐이지만 스니커즈 디자인을 접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이에 더욱 힙한 디자인으로 MZ 세대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멀한 룩에도,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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