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냉동으로 보관하면 더 좋은 식품 BEST 7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 중에는 실온보다는 냉동실에 보관해야 더 좋은 식품이 있습니다. 얼리면 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고, 맛과 식감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RedFriday에서 냉동으로 보관하면 더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두부


두부는 얼리면 더 좋아지는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입니다. 두부 표면에 뚫린 구멍을 통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두부 속에  있는 단백질이 응축되면서 함량이 무려 6배나 증가됩니다.

 

2.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몸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얼리면 황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욱 증가하여 황산화 성분이 더 진해지고 풍부해집니다. 

 

3. 시금치


시금치는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과 엽산 그리고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시금치를 얼리게 되면 칼슘과 비타민E를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해지고 오래 보관해도 맛의 차이가 없습니다.

 

 

4.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지방 연소를 촉진시켜주는 버섯 키토산이 버섯 중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팽이버섯을 얼려 두었다가 조리하면 세포 속 성분이 더 나와 더욱 많은 버섯 키토산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가 노랗게 색이 변하기 전에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낸 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로콜리를 얼리게 되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 입니다.

 

 

6.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맛이 변하게 됩니다.

만약 냉동 보관하면 장기간 품질의 변화가 없고 맛의 변화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7. 마늘


마늘은 강력한 살균화와 면역력이 뛰어난 식재료로 갈아서 냉동 보관해놓으면 오랫동안 마을의 유효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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