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난리' 마블 히어로들이 여성으로 변신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제작사, 2018년 40억 달러의 수익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곳. 바로 마블 스튜이오입니다. 또한 마블은 세계에서 가장 매니아층이 탄탄한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습니다.

마블의 슈퍼히어로들은 항상 변신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마블의 남자 배우들이 여자로 변신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여장을 한 것은 아닙니다. 페이스앱(FaceApp)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마블 영화에 출연한 남자배우들의 얼굴을 찍은 후 그들이 여자로 태어났다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를 본 것입니다. 결과는 매우 놀라웠는데요. 아래에서 함께 보실까요?

먼저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입니다. 여성화된 닥터 스트레인지의 눈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로켓 라쿤의 목소리를 연기한 브래들리 쿠퍼입니다. 로켓 라쿤을 기억한다면 아주 청순한 여성의 모습이 다소 이질적이네요.

블랙 팬서의 채드윅 보스만입니다. 남자일 때의 모습에 거의 머리만 길어지고, 눈썹이 정리되었을 뿐 많은 차이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성화된 캡틴 아메라카, 크리스 에반스의 모습은 '미스 아메리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네요.

토르 역의 '햄식이', 크리스 햄스워스입니다. 눈매와 다부진 입매가 크리스 햄스워스의 이미지와 똑 닮았네요.

스타로드 역의 크리스 프랫입니다. 여성화된 크리스 프랫은 '제니퍼 로렌스'와 닮았다는 평이 많이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드랙스' 역을 맡은 전 프로 레슬러, 데이브 바티스타의 모습입니다.

울버린 역을 맡은 휴 잭맨입니다. 눈매와 입매, 그리고 미소 짓는 모습에서 휴 잭맨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여성화되면서 약간 젊어진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호크아이 역의 제레미 레너가 여성화된 모습입니다. <퍼스트 어벤져>에 출연한 배우이자,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나탈리 도머(Natalie Dormer)와 닮은 듯 하네요.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입니다. 성화된 모습에서도 마크 러팔로의 모습이 보이지만 헤어가 다소 어색합니다.

앤트맨 역의 폴 러드입니다.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네요.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입니다.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모습과 똑닮은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입니다.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의 모습이네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스칼렛 위치로 나온 엘리자베스 올슨과 닮은 모습입니다.

많은 슈퍼히어로들의 여성화된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나도 여성화 되고 싶어요! 어떤 앱을 쓰면 되나요?' '마크 러팔로의 외모가 가장 뛰어난 것 같아요' '왜 여성화 시키면서 보톡스 맞은 것 같은 입술로 만드나요?' '마블 여성 히어로들도 남성화 시켜주세요!' '정말 마음에 안 들어요. 왜 '여성' 버젼이 10년은 더 젊어 보이는 거죠?' 등의 반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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