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두바이는 허허벌판?' 세계 주요 도시들의 놀라운 변신 과연 서울은?

최근 몇십 년 안에 도시의 모습은 매우 많이 바뀌었습니다. 건축 기술의 발달로 고층건물이 생겼고, 자동차의 대중화로 넓은 도로도 생겼죠. 약 20년 전만 해도 두바이는 거의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장소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RedFriday에서는 수십 년 동안 그 모습이 많이 바뀐 도시를 소개합니다.

두바이의 2000년 모습이 매우 놀랍네요. 아무것도 없던 자리가 불과 채 20년이 지나지 않아 고층 건물들로 가득 찼습니다. 2005년의 모습도 매우 놀라운데요. 불과 십몇 년 만에 이런 개발이 이뤄졌다는 것이 매우 놀랍네요.

중국 심천의 1964년 모습입니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의 모습에서 도시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의 모습입니다. 두바이의 발전과 더불어 이 나라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탬즈강은 그대로 있지만 도시의 모습은 많이 변화되었네요. 영국에는 높은 빌딩이 그렇게 많이 들어선 것은 아닌데요. 우측의 고층 빌딩 샤드가 눈에 띕니다.

한국의 대략 1900년 시기의 모습입니다. 낮은 지붕과 나무 등이 눈에 띄는데요. 지금은 미래적인 조명이 눈에 띄는 거대 도시가 되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지역입니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터키의 상징이 되는 랜드마크는 여전히 그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도쿄에도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과 고층 빌딩들이 눈에 띕니다.

브라질 북동부에 있는 도시 포르탈레자입니다. 해안을 따라 고층 빌딩이 들어섰으며 해변이 작아지고 나무를 심은 것을 볼 수 있네요.

1930년대 리우데자네이루의 모습입니다. 브라질 예수상이 한창 지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에는 완성된 모습입니다.

호주 멜버른의 1920년대 모습입니다. 해안선의 모습도 바뀐 것을 볼 수 있네요.

호주 시드니의 모습입니다. 하버브리지는 그대로 있지만 1932년에는 오페라 하우스는 보이지 않네요. 고층 빌딩들도 늘어서며 이제는 국제도시가 되었습니다.

1930년대 초반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불과 34층이었습니다. 현재는 CN 타워, 그리고 로저스 센터 등의 어마어마한 건물들이 들어섰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60년 전 모습입니다. 그때도 이미 널찍한 도로는 깔려 있었네요. 큰 건물들 몇 개는 있었지만 뒤쪽으로는 고층건물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현재는 곳곳에 도시를 밝히고 있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1937년의 시카고도 꽤 높은 건물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높이가 더 높아진 것이 보이네요. 해안선의 모습도 지금과는 조금 다릅니다.

110년 전 샌프란시스코의 모습입니다. 고층건물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네요.

미국 뉴욕의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스카이라인은 많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월드트레이드센터가 눈에 띄게 우뚝 솟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2000년대 모습입니다. 마리나베이샌즈와 아트사이언스뮤지엄 등이 들어서기 전 도시의 모습은 다소 심심한데요. 이제는 싱가포르의 상징이 되어버린 이런 건물들이 들어서고 비로소 우리가 아는 싱가포르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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