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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냥집사들에게 있어서는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 도쿄 신주쿠 거리에 있는 페레이 코퍼레이션(Ferrey Corporation)입니다. 이 기업은 작은 IT 회사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곳인데요. 어떻게 ‘냥집사 신의 직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까요? 바로 사무실 안에 고양이가 마음껏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회사의 CEO는 후쿠다 히데노부라는 남성인데요. 그는 현재 9마리의 고양이를 데리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들도 고양이를 키운다면 데리고 출근할 수 있기에 하죠. 이 사무실에 출근하는 고양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모두 보호소에서 입양하거나 길거리에서 구조한 고양이라는 것입니다. 직원들이 고양이를 입양하면 한 달에 5천엔, 우리 돈으로 약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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