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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현재 영국 왕실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사람은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왕실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패션 센스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죠. 그러나 케이트 미들턴 이전에도 영국 왕실의 패션 아이콘, 그리고 선행의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고 다이애나비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고 다이애나비의 스타일링을 소개 할텐데요. 우아한 드레스는 물론 그녀의 상징인 파워 숄더 정장,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에 선보인 바이커 쇼츠패션 등이 눈에 띄네요. #1 다이애나 비가 신혼여행을 떠날 때 입었던 플라워 랩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는 도널드 캠벨의 작품이죠. 이 드레스와 함께 진주 초커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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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 바로 영국의 왕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예쁘고 기품 넘치는 왕실의 맏손주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나아가 전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죠. 그녀의 패션은 항상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얼마 전 특별한 의상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바로 케이트 미들턴의 시어머니인 고 다이애나비를 연상케하는 옷이었습니다. 고 다이애나비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왕족이었는데요. 순탄치 못한 왕실 생활과 찰스 왕세자의 뻔뻔한 불륜으로 1996년 이혼한 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봉사와 자선 활동에 헌신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프랑스 파리에서 파파라치들의 추격을..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역대 최고령 왕세자,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아시나요? 고 다이애나비와 결혼했지만 이내 이혼하고 내연녀였던 카밀라 파커 볼스와 재혼하며 유명세를 치른 인물입니다. 최장수 재위 기간을 자랑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들이며 너무 오래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는 어머니 때문에 67년째 '왕세자' 신분으로 남아있기도 합니다. 왕위 계승을 기다리다 너무 지쳐버린 것일까요? 찰스 왕세자는 공식적으로 '호텔 숙박업'에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오는 5월 15일 찰스 왕세자는 스코틀랜드의 메이 성(Castle of Mey)에 위치한 'Granary Lodge'라는 이름을 가진 베드앤브랙퍼스트(B&B)를 공식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메이 성은 원래 1500년대에 지어졌으며 수 세기 동안 폐허로 방치된 곳이었으나 찰스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