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림을 보려 기웃거리거나 셀카를 찍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일까요? 프라이빗 투어를 신청하면 루브르 박물관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여행정보] -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람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by RedFriday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람에 치이지 않고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모나리자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
더 읽기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사조인 '인상주의' 그리고 이 운동의 선구자 클로드 모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빛이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연작을 통해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준 화가입니다. 특히 말년의 연작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기도 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클로드 모네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소개합니다. 1. 짭짤한 용돈벌이 출처 : Art & Artist 1840년 파리에서 태어난 클로드 모네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였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지역 유명 인물들을 풍자화 형식으로 그려 팔기도 했습니다. 당시 노동자의 일당이 5프랑이었으나 모네가 그린 풍자화 한 점은 10프랑에서 20프랑 정도였습니다. 2..
루브르 박물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람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루브르의 간판스타 모나리자 앞에는 항상 수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그림을 보려 기웃거리거나 셀카를 찍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꿈을 가능하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 whyaminotthere.com 1. 입장료 파리의 한 여행사에서는 3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3,800만 원을 지불하면 4인 가족이 루브르 박물관 프라이빗 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성인 1인당 17유로라는 정상 입장료보다 무려 440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Family Twist라는 이름이 이 여행사는 유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