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10년 동안 한 가지 주제로 포토샵을 해온 '포토샵 장인'이 있습니다. 마치 시간 여행이라도 한 듯 젊은 날의 나와 현재의 나를 한 프레임 안에 두는 것이죠. 바로 네덜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아르드 겔링크(ArdGelinck)의 작품입니다. 사진 안에는 유명인사들이 과거의 자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요. 포토샵임에도 불구하고 시선 처리, 포즈 등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진짜 가거의 스타를 소환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이죠.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25만 8천 명의 팔로워가 있으며, 심지어 사진 속 셀럽 당사자도 사진을 퍼갈 만큼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돈나, 리오넬 리치, 비지스, 실베스터 스텔론 등의 연예인들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한 사진에 감명받고 자신의 SNS로 리포스트했다고 합니다. 아르..
더 읽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스럽게 생긴 남성이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는 방법, 그리고 강하게 생긴 남성이 부드러워 보이는 방법은 의외로 똑같다고 합니다. 바로 '수염을 기는 것'이죠. 여성스럽게 생긴 것도 모자라 동안 외모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저스틴 비버도 수염을 기르며 이미지 쇄신을 꾀하기도 했죠. 외국에서 수염은 남자의 '자존심'이라고도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세계 최고의 수염'을 기리는 대회가 있기도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대회가 열렸는데요. 이 대회의 이름은 '2019 National Beard and Mustache Championships'입니다.아웃사이더들의 잔치일 것만 같은 이 대회는 사실 매우 인기 있는 이벤트인데요. 이 대회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사야 하며, 이마저도 이미..
귀여운 아역 배우를 보며 흔히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대로 자라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자라면서 얼굴이 바뀌기도 하고 자기 관리의 소홀로 어릴 적 귀여움을 잃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영화 아저씨 / 김새론 SNS그러나 진짜 '이대로 자란' 셀럽들도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정변의 아이콘이 된 배우 5명을 소개합니다.1. 다코타 패닝 2002년 개봉한 영화 에서 7세의 지능을 가진 아빠를 위로하고 아빠에게 맞춰주려 노력하는 깜찍한 꼬마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다코타 패닝입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 작품으로 미국 배우 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에 최연소로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죠. 또한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 ..
배우, 모델 등은 레드 카펫에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드레스, 혹은 보석 등으로 치장하고 레드카펫을 밟게 되죠. 파격적인 노출도 불사하는데요. 깊게 팬 슬릿, 그리고 배꼽까지 내려오는 딥 브이넥 등 레드 카펫에 등장하지 않은 노출이 없을 정도입니다. 웬만큼 노출해서는 화제가 되지도 않는데요. 오히려 팔다리가 다 드러나지 않는 드레스가 돋보일 정도입니다. 배우들과 스타일리스트들의 고민도 깊어져가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요즘 레드 카펫의 트렌드가 심상치 않습니다. 또 다른 파격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파격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까요? 바로 매우 얇거나 비치는 소재로 드레스를 만들어 훤히 비치는 누드 드레스입니다. 실질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