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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부동산, 주식, 적금이 아닌 패션계에서도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샤테크(샤넬+재테크)'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 같은데요. 지속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고가 명품에 투자하는 것을 O테크라고 부릅니다. 이런 고가 명품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상승하기에 흔히 되파는 '리셀(Re-sell)'을 통해 이익을 남길 수도 있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왕 사는 거 돈 벌 수 있다는' 럭셔리 명품 4개를 소개합니다. 1. O테크의 원조, 샤넬 'O테크'라는 말의 원조 격인 샤넬의 핸드백은 지속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한해 한해 오르는 가격이 남달라 재테크로도 아주 제격이죠. 예를 들어 샤넬의 빈티지 2.55 클래식 미디움 가방은 2007년 300만 원대였으나 2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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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염시키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 22개국 차트 1위를 기록해낸 가수,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나요? 바로 등을 히트시킨 가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입니다. 얼마 전 퍼렐 윌리엄스가 서울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많은 셀럽들과 파티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로 서울을 방문하게 된 것일까요? 지난 3월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퍼렐 윌리엄스는 샤넬과 손을 잡고 '퍼렐 샤넬 캡슐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드레스, 티셔츠, 주얼리, 선글라스, 가죽 제품, 스니커즈 등 의류와 액세서리 총 40여 점으로 구성된 컬랙션인데요. 이 플래그십의 오픈 기념 행사와 더불어 '퍼렐 샤넬 캡..
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프랑스 명품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패션계 거장'으로 불리던 칼 라거펠트는 지난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35년간 샤넬을 이끌었으며 개인 브랜드 칼 라거펠트를 운영한 현대 럭셔리 패션의 선두주자였습니다. 그는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으며 웨딩드레스도 많이 만들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칼 라거펠트가 만든 인생 웨딩드레스 TOP 10을 소개합니다. 1. Chanel Haute Couture 2004 출처 : Getty Images 독특한 텍스처의 심플한 드레스에 풍성한 케이프와 큼지막한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2. Poppy Delevingne, 2014 출처 : vogue(위), Rex Features(아래) 영국 귀족 출신의 모델이자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