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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레드프라이데이
미국 최대의 도시. 미국의 상업, 금융, 무역, 문화의 중심지. 미국의 경제적 수도. 어디일까요? 바로 뉴욕입니다. 뉴욕은 도시를 좀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오버투어리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유의 여신상에 '가이드 투어'를 금지한다든지, 비효율적인 에너지 손실을 일으키는 '유리 외벽으로 된 빌딩'을 짓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뉴욕에서는 또 하나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바로 뉴욕 시내에 한복판에 염소를 풀어 놓는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에서 이 염소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뉴욕시의 여러 뉴스를 다루는 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에 따르면 5월 21일에서 8월 30일까지 뉴욕 맨해튼의 '리버사이드 파크'의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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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국내나 해외여행 시 그지역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는 물품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석이나 뱃지를 구매하는 사람,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한 스노우볼이나 트리 오너먼트를 모으는 사람, 명소가 그려져 있는 엽서나 그림을 구매하는 사람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여행지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물품을 모으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스타벅스 텀블러나 머그잔이 아닐까 싶습니다. 꼭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이 아니더라도 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의 이름이나 도시의 이름이 적힌 스타벅스 커피잔이 있으며 이를 하나씩 모으는 것도 쏠쏠한 재미입니다. 최근 스타벅스 머그잔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식이 들리네요. 바로 4월 1일부터 출시된 새로운 스타벅스 머그잔 소식입니다. 최정상 기업..
라이프 레드프라이데이
스타벅스 매장에 가면 한 번도 최신 K팝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아할 수 있을 있습니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위해 전담팀까지 있는 스타벅스에서 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을 수 없는지 RedFriday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스타벅스 매장 노래를 위한 전담팀 스타벅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공통으로 선곡된 노래입니다. 스타벅스 본사에는 매장의 음악을 위한 전담팀이 있습니다. 이 음악팀은 완벽한 재생 목록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장르의 음악을 미리 듣습니다.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노래를 토대로 매달 음악이 선곡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처 : The Independent 2. 스타벅스가 사용하는 음악 사이..
지난 8월부터 매장 내에서 플라스틱 컵을 쓰면 업주에게 과태료를 물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및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사용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해양 쓰레기 중 플라스틱 병은 3위, 플라스틱 빨대는 7위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는 2015년 기준으로 1인당 연간 132kg의 플라스틱을 써서 1위라는 오명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RedFriday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동의하시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동참하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 Greta Alvarez Via Instagram.com by Buzzfeed.com 1. 규제 대상인 아닌 플라스틱 빨대 현재 일회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
코스타 커피(Costa Coffee)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코스타 커피는 영국에 본사를 둔 커피 체인으로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커피 체인이자 (첫번째는 다들 예상하시다시피 '스타벅스'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커피 체인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입점되어 있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체인이기도 합니다. 출처 : 코스타 커피 공식 페이스북 최근 코카콜라가 코스타 커피를 한화 약 6조원에 인수했습니다. 영국에서는 1위이지만 미국에는 점포가 하나도 없는 코스타 커피가 이제 미국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고, 부동의 1위인 스타벅스의 왕좌를 뺏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코카콜라의 시장 지배력을 생각한다면 승산이 없는 전쟁은 아닐 것입니다. 다섯가지 키워드를 통해 스타벅스와 코스타 커피를..
곳곳에 스타벅스가 보이고 맥도날드도 '맥카페'로 변신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근길에 던킨도너츠와 커피를 사는 모습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커피는 우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음료가 되었습니다. 커피는 사실 15세기 예맨에서 시작되었지만 우리가 '커피의 고장'을 떠 올렸을 때 머릿속에는 프랑스식 카페, 또는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 바가 떠오릅니다. 그러나 이 나라들은 커피 소비량에 있어서 10위 안에도 들지 않습니다. 그러면 1인당 커피 소비량이 많은 나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0위 캐나다 - 1인당 6.5Kg 캐나다는 커피 소비량 10위권에서 유일한 비유럽권 나라이며 나라 전역에서 커피를 즐겨마시고 있습니다. 많은 커피 체인점들이 있으나 지역별로 유명한 로컬 커피숍이 더 강세입니다. 캐나다커피협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