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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레드프라이데이
예상치 않은 장소에서 예상치 않은 것을 맞닥뜨리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뜻밖의 조우로 인해 많은 생명이 목숨을 구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호주 퀸즐랜즈 주에 살고 있는 여성 브리 테일러(Bree Taylor)는 평소 다니던 길로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는 덤불 속에서 뭔가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는데요. 바로 새끼 고양이들이었습니다. 고양이는 한 두 마리가 아니었는데요. 처음 브리 테일러는 길고양이가 출산을 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보기보다 심각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매우 배고파했고, 또 강아지에 대해 적개심이 없었죠. 엄마 고양이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요. 이에 브리 테일러는 이 고양이들이 버려졌다는 것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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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많은 곳들이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중 하나는 동물원입니다. 봉쇄로 인해 관람객이 줄어 수입이 없지만 동물들은 예전처럼 돌봐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얼마 전 대구 지역의 한 사설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의 분변을 방치하고 먹이를 주지 않는 등의 동물 학대가 일어났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동물원의 재정난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중국의 SNS에는 한 영상이 올라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 배경은 동물원이었는데요. 늑대 우리에는 로트와일러로 추정되는 강아지 한 마리가 들어있었고, 영상 속 관람객은 우리에 갇힌 개를 향해 '너 늑대니?'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중부의 후베이성 셴닝시에 위치하고 있는 샹우산동물원에서 촬영한 것인데요. 영상을 촬..
아침에 어떻게 잠에서 깨시나요? 시끄러운 알람 소리를 들으며 불쾌한 아침을 시작하시지는 않나요? 10분 뒤 울리고 또 울리는 알람으로 인해 일어날 수 밖에 없지만 하루의 시작은 그리 상쾌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아침을 맞이하는 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핏불 프렌치(Frenchy)를 키우는 션 사란토스(Sean Sarantos)라는 이름의 남성입니다. 프렌치는 매일 아침 특정한 시간에 션을 깨워준다고 하는데요. 이는 프렌치의 모닝 루틴이라고 합니다. 프렌치는 주인을 깨우기 위해 짖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침대로 뛰어들어 주인의 얼굴을 부비는데요. 얼굴에 몸을 밀어대고 수염을 비비면서 션이 깰 때까지 계속해서 션을 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알람 시계에는..
인터넷과 SNS는 귀여운 반려동물들의 사진과 영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동물들의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하죠. 그러나 이런 트렌드에는 어두운 면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얻기 위해 반려 동물들을 이용하고 심지어 이들을 학대하는 것이죠. 그리고 얼마 전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얼마 전 홍콩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은 SNS에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서 이 여성은 세탁기 안에 고양이를 집어넣었고, 세탁기 문을 닫고 약 10초간 세탁기를 돌렸습니다. 영상 속 고양이는 한눈에 봐도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있는데요. 코로 세탁기 문을 누르며 세탁기 밖으로 탈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10초 뒤 세탁기가 멈추고 세탁기 문이 열리자 고양이는 재빨리 세탁기 밖으로 나왔네요. 이 영상에 달려 ..
세상에는 수많은 떠돌이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찾고, 잠자리를 찾으며 살아가곤 하죠. 이들을 위해 친절을 베푸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사람들은 강아지들을 위해 물과 음식을 나눠주기도 합니다. 오늘 애니멀톡에서 소개할 것은 물과 음식뿐만이 아니라 쉴 곳을 제공받은 강아지들의 이야기입니다. 터키에 살고 있는 바이칼 박사는 매일 지나다니던 길을 걷다 평소와 다른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한 가구 상점의 외부에 있는 매트리스였습니다. 매트리스 위에는 두 마리의 강아지들이 곤히 잠들어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이 상점의 주인이 강아지들을 위해 매트리스를 밖에 내놓은 것이었습니다. 강아지들이 차가운 바닥에서 자는 것이 안쓰러웠던 것이죠. 이런 가구점 사장님의 마음을 알았던 것일까요? 이 강아..
'랜선 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의 사진이 동영상을 즐겨 보는 사람이죠. 이 세상에는 랜선 집사님들이 많이 계신데요. 그만큼 고양이의 사진에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오늘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줄 고양이 사진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모습의 고양이들이 랜선 집사들의 흐뭇한 미소를 만들어줄까요? #1 내가 제압했다냥! #2 뭘 봐요??? #3 고양이 가라사대 나를 따를지어다 #4 좀 컸죠??? #5 냥집사들의 필수품 ㅜㅜ #6 하앙.... 포근해 #7 힘차게 헛둘헛둘!! #8 느낌이 좀.. 다른데?? #9 미어캣 빙의!! #10 호기심의 말로 #11 나 좀 봐주라~~~~~ #12 홀리캣
세상에는 350개 이상의 견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를 사랑한다고 해서 이 모든 견종을 아는 것은 아니죠. 이에 비슷한 털과 체격 등의 외모로 품종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애니멀TALK에서는 비슷한 외모를 지닌 강아지들을 소개할텐데요. 과연 이들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1. 알래스칸 말라뮤트 & 허스키알래스칸 말라뮤트의 키는 58cm에서 63cm인 반면 허스키는 조금 더 작은 50cm에서 60cm 정도입니다. 또한 말라뮤트는 허스키와는 다르게 파란눈이 없다고 하네요. 즉 눈이 파라면 모두 허스키입니다. 이들이 자라면서 말라뮤티의 머리는 조금 더 크고 둥글어지며, 꼬리는 위를 향하게 됩니다. 반면 허스키는 꼬리를 내리고 있죠. 2. 아키타 이누 & 시바 이누 아키타 이누는 시바 이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