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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주가가 급상승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기 자동차 브랜드 테슬라(TESLA)는 2018년만 해도 파산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습니다. 자율 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 주행 중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무디스는 신용 등급을 낮췄죠. 그런 가운데 빌라스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존 톰슨은 '테슬라는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이지만 그런 기대를 걸 수 없다'면서 '일론 머스크가 마법을 부리지 않는 한 4개월 이내에 파산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며 테슬라의 파산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였죠. 이 상황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반응은 무엇이었을까요? 괴짜인 그의 성격답게 이 소문에는 '농담'으로 응수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만우절을 맞아 테슬라 차량 앞에 누워 테슬라 박스를 덮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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