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Friday.co.kr

Main Menu

  • 블로그 메뉴
  • 홈
  • 라이프
  • 여행정보
  • 디자인
  • 비즈니스
  • 애니멀
  • 기타이슈

패션디자이너 (13)

'요즘 가장 핫한 디자이너가 제작!' 아무것도 넣을 수 없을 수 없지만 가격은 200만 원 짜리 가방

디자인 레드프라이데이

하이 엔드 패션의 특징 중의 하나는 '비실용성'입니다. 사용에 목적을 둔 상품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철학이나 창의성을 나타내는 하나의 도구로 패션을 사용하는 것이죠.이런 열풍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자크뮈스의 초소형 미니 백입니다. 르 치퀴토(Le Chiquito)라는 이름의 이 가방은 충격적으로 작은 사이즈 덕택에 인기를 얻고 셀럽들과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죠. 이번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비실용성'에서 이 초소형 미니 백과 쌍벽을 이룰만한 가방이 하나 공개되었습니다. 이 가방은 요즘 가장 핫한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가 수장으로 있는 오프 화이트 제품입니다.오프 화이트의 이번 컬렉션은 'Meteor Shower(유성우)'라는 테마로 만들어졌는데요. 유성의 충돌로 인한 분..

더 읽기

  • 1
  • 2

Sidebar

Footer 1

Copyright ⓒ 2020 RedFrida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