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복근? 다 연출이에요~' SNS 스타의 용기 있는 현실 사진 화제

다른 사람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면서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근, 그리고 예쁜 얼굴과 밝은 미소. 혹은 큰 키에 넓은 어깨, 날렵한 턱 선과 식스팩까지 어느 것 하나 부럽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물론 '잘 나온 사진만 SNS에 올리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들과 나를 비교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얼마 전 한 여성이 이런 SNS의 부작용에 공감하고 자신의 '진짜 몸'을 공개했는데요. 인스타그램용 사진, 그리고 현실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의 멋진 몸이 실제로도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헬스 블로거 사라 푸토(Sara Puhto)입니다. 그녀는 포즈에 따라서,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뱃살, 튼살, 그리고 미소까지 '날것'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들도 있네요. 그렇다면 그녀의 사진을 좀 더 볼까요?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요. 완벽한 복근이 아니어도 여전히 자신의 몸을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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