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만 팔로워!' 원하는 대로 포토샵 대신 해주는 남자 SNS 화제

사진이 잘 나오긴 했는데 뭔가 한 가지 아쉽다면 포토샵 보정 등으로 사진을 보정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SNS에서는 이런 아쉬운 사진을 보정하며 화제가 된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포토샵 마법사' 제임스 프리드먼(James Fridman)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사진을 편집해 주는데요. 사람들이 해달라고 하는 대로 정확히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폭소를 유발하는 사진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포토샵 작품, 한번 볼까요?


#1 제 뒤에 물 주고 있는 남성분 좀 없애주시겠어요


#2 절 나쁜남자처럼 만들어주세요.

#3 제 여동생의 가운데 손가락을 처리해주세요.

실수 

#4 
뒤에 전등 좀 없애주세요.



#5 옆에 있는 마네킹을 진짜 여친처럼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제 다리에 있는 상처도 좀 없애주시구요.

#6 제 손 오른쪽에 가방 메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주세요.

#7 제 뒷배경에 있는 친구 좀 없애 주시겠어요?

#8 뒤편에 있는 피자를 치워줄 수 있어요?


#9 제 페디큐어가 덜 끝나서 이것도 처리해줄 수 있어요?

#10 저희 뒤에 있는 남자 좀 지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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