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찍은 거라고?' 출근길에 취미로 찍은 고퀄 인물 사진 SNS 화제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핸드폰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혹은 생각에 빠져있죠. 15살 아이의 어머니이자 병원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여성 디나 알파시(Dina Alfasi)는 이 순간을 이용해 사진을 찍습니다. 매우 간단하지만 아름다운 초상화들을 찍는 것이죠. 그녀의 사진 속 사람들은 생각에 빠져 있거나 저마다의 행동으로 바빠 보이네요

놀라운 점은 디나 알파시가 이 모든 사진을 아이폰으로 찍었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아이폰을 항상 가지고 다니기에 사람들을 빠르게 촬영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조명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찍을 각도를 생각해본다고 합니다.

알파시는 사진 촬영에서 감정을 전달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에 그는 '그의 이야기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은 매일 출근하는 시간에 찍는데요. 이로 인간의 복잡성의 깊이를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자신이 찍은 사진을 정리했고 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마추어 사진작가 디나 알파시가 아이폰으로 찍은 멋진 인물 사진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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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dinalf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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