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한 장에!' 베트남 여성들의 수련 채취 사진 화제

마치 꿈속의 한 장면 같은 한 사진작가의 시리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베트남 출신의 사진작가 팜 후이 쭝(Pham Huy Trung)입니다. 

이 사진작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 그리고 베트남의 문화와 전통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았는데요. 바로 메콩삼각주에서 수련을 채취하는 여인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사진 시리즈에는 'Lillies Harvest'라는 이름을 붙였죠.

매년 메콩삼각주가 범람하는 8월에서 11월까지 이곳에서는 여성들이 수련을 채취한다고 하는데요. 꽃은 장식용으로 사용되고, 줄기도 먹을 수 있기에 시장에서 인기 있는 상품이라고 하네요.

놀라운 점은 이 수련들이 농부의 특별한 보살핌을 받지 않더라도 자생적으로 자라난다는 점인데요. 이 기간 동안 채취한 수련으로 추가적인 수입이 생기기에 기쁜 마음으로 노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팜 후이 쭝은 노동의 숭고함,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 전통의 소중함을 모두 담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의 'Lillies Harvest' 시리즈를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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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iphoto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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